거꾸로 읽으면 더 웃기는 이야기 그리고 오해

거꾸로 읽으면 더 웃기는 이야기

남 : 우와-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 줄 알았어!
여 : 여보, 내가 떠나면 어떻게 할거야?

남 : 그런 거 꿈도 꾸지마!

여 : 나한테 매일매일 키스해 줄거야?

남 : 응, 당연하지

여 : 당신 바람 필거야?

남 : 미쳤어?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

여 : 나 죽을 때 까지 사랑 할거지?

남 : 응.

여 : 여보!

...

이번에는 거꾸로 읽어보세요!

 

 

[어떤 오해]

수박장수가 신호를 무시하고 트럭을 운전하다가 경찰차를 만났습니다.

뒤에 따라오는 경찰차를 쳐다보며 수박장수는 우선 도망가고 보자는 마음으로

차를 몰고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리저리 빠져나가다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수박장수.

그런데 경찰차는 바로 뒤까지 열심히 따라오는 것이 아닌가.

수박장수는 하는 수없이 차에서 내렸습니다.

경찰관들도 차에서 내리며 하는말

" 나원참, 정말 수박하나 사먹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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