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로 불을 내 3남매 숨지게 한 엄마 징역 20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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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불을 내 3남매 숨지게 한 엄마 징역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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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13일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중형 선고 “실화 주장하나 고의로 라이터를 이용해 이불에 불냈다”. 경찰의 현장검증에 나온 3남매 엄마의 모습. 연합뉴스. 아파트에 불을 내 어린 3남매를 숨지게 한 20대 엄마에게 징역 20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종합2보]아파트에 방화 3남매 숨지게 한 엄마 징역 20년중앙일보
아파트 방화로 3남매 숨지게 한 20대 엄마에게 징역 20년 선고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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