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선 "예수님 페미니스트"···'성체훼손' 워마드 비판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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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선 "예수님 페미니스트"···'성체훼손' 워마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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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은하선(30)씨가 최근 남성 혐오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건을 비판했다. 12일 은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네이버 실검 1위를 했다. '워마드의 성체훼손 사건' 이전에 '은하선의 십자가 딜도 사건'이 있었다며 언론들이 앞다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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