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선 “소수자 혐오하는 워마드와 엮이는 것 역겨워” - 국민일보


국민일보

은하선 “소수자 혐오하는 워마드와 엮이는 것 역겨워”
국민일보
EBS 프로그램 '까칠남녀'에 출연했던 페미니스트 작가 은하선(31·본명 서보영)씨가 '워마드 성체훼손 사건'과 관련해 자신이 언급되고 있는 데 대해 개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12일 입장을 냈다. 은씨는 이날 올린 글에서 “비판은 의도가 분명할 때만 의미 있다”면서 ...
방심위, 성체 훼손 논란 '워마드' 집중점검ZD넷 코리아
'성체 훼손' 논란 워마드, "폐쇄" 靑 청원 쇄도…폐쇄 가능할까아시아경제
은하선 "예수님 페미니스트"···'성체훼손' 워마드 비판중앙일보
기호일보
전체뉴스 104개 »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