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g '사랑이'의 기적 … 쑥쑥 자라 3 , 이제 집에 가요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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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g '사랑이'의 기적 … 쑥쑥 자라 3 , 이제 집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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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충구·이인선씨 부부가 딸 사랑이에게 젖병에 담은 모유를 먹이고 있다. 302g으로 태어난 사랑이는 이날 건강하게 퇴원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 지난 1월 25일 서울아산병원 신관 6층에 위치한 분만장에 비상이 걸렸다. 체중 302g, 키 21.5㎝, 어른 손 한 ...
`302g 초미숙아` 사랑이 기적을 쏘다매일경제
21.5cm, 302g 국내 최소 미숙아…'사랑'이의 기적KBS뉴스
302g 한 뼘 '사랑이' 태어난 날 엄마는 1% 희망을 놓지 않았다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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