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민영웅' 코치는 무국적 난민…"국적 취득 절차 시작" - 조선일보


조선일보

'태국 국민영웅' 코치는 무국적 난민…"국적 취득 절차 시작"
조선일보
어린시절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함께 무국적 난민 신세로 살아온 태국 어린이 축구팀 보조코치 엑까뽄 찬따웡(25)이 정식으로 태국 국적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치와 마찬가지로 무국적자인 소년 3명에게도 태국 국적자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코치와 소년 3명 무국적 난민…초대 받은 월드컵 결승전 못가중앙일보
태국 동굴 소년들 병원 영상 첫 공개…빠르게 안정 찾아JTBC
태국 동굴 소년 12명, 구조후 처음 부모와 '감격 상봉'중앙일보
한국일보 -한겨레
전체뉴스 55개 »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